시민이 만드는 2009년 예산
284조의 돈이 2009년 대한민국의 나라살림을 이끌어 가도록 주어졌습니다.
이 돈은 우리 아이들의 아토피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 될 수도 있고
기분껏 가로수를 이것저것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무주택 서민들의 안정적인 짐을 제공할 수도 있고
땅투기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도 있고
불필요한 사업으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줄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예산이며 곧 우리 삶을 좌우하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.
만약 여러분이 국회의원이라면 어느 곳에 이 284조를 쓰시겠습니까?
여러분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그 탐험을 시작해 보시죠
이 돈은 우리 아이들의 아토피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 될 수도 있고
기분껏 가로수를 이것저것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무주택 서민들의 안정적인 짐을 제공할 수도 있고
땅투기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도 있고
불필요한 사업으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줄 수도 있습니다.
이 돈은 예산이며 곧 우리 삶을 좌우하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.
만약 여러분이 국회의원이라면 어느 곳에 이 284조를 쓰시겠습니까?
여러분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그 탐험을 시작해 보시죠
